모자반 vs 톳(말린 것)
100g 기준. 차이가 큰 영양소부터 정렬했습니다.
차이가 큰 영양소
- 철분 (mg, 100g)톳(말린 것)이 14배 많음모자반2.1톳(말린 것)30.4
- 식이섬유 (g, 100g)톳(말린 것)이 6.9배 많음모자반1.5톳(말린 것)10.3
- 탄수화물 (g, 100g)톳(말린 것)이 6.3배 많음모자반6.7톳(말린 것)42.5
- 칼슘 (mg, 100g)톳(말린 것)이 6.1배 많음모자반209톳(말린 것)1,269
- 칼로리(에너지) (kcal, 100g)톳(말린 것)이 5.7배 많음모자반18톳(말린 것)102
- 단백질 (g, 100g)톳(말린 것)이 4배 많음모자반1.8톳(말린 것)7.27
영양성분 전체 비교 (100g)
| 영양소 | 모자반 | 톳(말린 것) | 차이 |
|---|---|---|---|
| 철분 mg | 2.1(21%) | 30.4(304%) | 톳(말린 것)이 14배 많음 |
| 식이섬유 g | 1.5(6%) | 10.3(41%) | 톳(말린 것)이 6.9배 많음 |
| 탄수화물 g | 6.7(5%) | 42.5(33%) | 톳(말린 것)이 6.3배 많음 |
| 칼슘 mg | 209(29%) | 1,269(175%) | 톳(말린 것)이 6.1배 많음 |
| 칼로리(에너지) kcal | 18(1%) | 102(4%) | 톳(말린 것)이 5.7배 많음 |
| 단백질 g | 1.8(3%) | 7.27(12%) | 톳(말린 것)이 4배 많음 |
| 인 mg | 61(9%) | 169(26%) | 톳(말린 것)이 2.8배 많음 |
| 지방 g | 0.2(0%) | 0.48(1%) | 톳(말린 것)이 2.4배 많음 |
출처: 국가표준식품성분표·표준수산물성분표(공공데이터포털 통합 영양성분 데이터, 국가표준식품성분 DB 10.x), 100g 가식부 기준. '참고' 표시 값은 국내 공식 데이터에 없는 항목으로, USDA FoodData Central·일본식품표준성분표 참고값을 중심으로 한 범위와 함유 정도(많음·들어 있음·조금·적음)로 표시합니다. 품종·산지·조리 상태에 따라 실제 값은 달라집니다. 굵은 글씨는 더 많은 쪽, 괄호는 성인 1일 기준 대비 %(참고값은 함유 정도). 차이는 작은 쪽 대비이며 2배 이상은 배수로 씁니다. 참고값이 포함되면 범위 오차 때문에 '약 N배' 또는 '더 많음'으로만 표시합니다.
출처표준수산물성분표전국통합식품영양성분정보(원재료성식품)표준데이터日本食品標準成分表(八訂)増補2023年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자유 라이선스). 저작자와 라이선스는 각 식재료 페이지와 사진 출처 목록에 있습니다.
각 식재료의 단점
자주 묻는 질문
모자반과 톳(말린 것) 중 칼로리가 낮은 것은?
100g 기준 모자반 18kcal, 톳(말린 것) 102kcal로 모자반이 낮습니다. 1회 분량은 모자반 1인분 50g, 톳(말린 것) 1회 분량(마른 것) 5g으로 실제 섭취 열량은 다를 수 있습니다.
모자반과 톳(말린 것)의 가장 큰 영양 차이는?
철분은 톳(말린 것)이 14배 많습니다(2.1mg vs 30.4mg). 식이섬유는 톳(말린 것)이 6.9배 많습니다(1.5g vs 10.3g). 탄수화물은 톳(말린 것)이 6.3배 많습니다(6.7g vs 42.5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