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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대백과
톳(말린 것) 사진

톳(말린 것)Hijiki (dried)

다른 이름: 톳, 톳무침, 톳밥, 톳 칼로리

말린 톳은 100g당 102kcal이며 칼슘 1,269mg, 철분 30.4mg, 칼륨 9,212mg, 식이섬유 10.3g이 들어 있습니다. 불리면 무게가 8~10배로 늘어나 한 번에 먹는 마른 양은 5g 안팎이며, 무기질이 많지만 무기비소가 많은 해조류로 알려져 있어 데치고 물을 버려 먹습니다.

갱신 2026년 10월 19일 · 음식대백과 편집팀 · 사진 Lablascovegmenu from London, CC BY 2.0 · 위키미디어 공용

100g 칼로리
102kcal
1회 분량(마른 것) 5.1kcal
두드러진 영양소
칼슘
100g에 1일 기준 169%
제철
연중
자세히는 제철 섹션
냉장 보관
3일

톳(말린 것) 영양성분표

기준: 톳(말린 것) 100g
톳(말린 것) 영양성분표 (100g 기준)
영양소함량1일 기준 대비
칼로리(에너지)102 kcal4%
탄수화물42.5 g33%
식이섬유10.3 g41%
단백질7.27 g12%
지방0.48 g1%
포화지방0.28 g2%
나트륨3,040 mg132%
칼륨9,212 mg263%
칼슘1,269 mg169%
철분30.4 mg254%

공식 데이터 행: 톳 전체 말린것 대표 평균 (국립수산과학원(표준수산물성분표), 2023년 자료). 일부 항목은 값이 일반 범위를 크게 벗어나 반영을 보류했습니다(출처 페이지 참고).

출처: 국가표준식품성분표·표준수산물성분표(공공데이터포털 통합 영양성분 데이터), 100g 가식부 기준. '참고' 표시 값은 국내 공식 데이터에 없는 항목으로, USDA FoodData Central 등 참고값을 중심으로 한 범위와 함유 정도(많음·들어 있음·조금·적음)로 표시합니다. 품종·산지·조리 상태에 따라 실제 값은 달라집니다. 1일 권장량 대비 %는 보건복지부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19~49세 성인 기준(권장섭취량 또는 충분섭취량)입니다. 지방·포화지방·당류·콜레스테롤은 식품 표시용 1일 영양성분 기준치(2,000kcal 기준) 대비입니다.

출처표준수산물성분표전국통합식품영양성분정보(원재료성식품)표준데이터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보관 기간과 손질

톳(말린 것) 보관 기간
실온약 365일
냉장약 3일

보관 요령

  • 말린 톳은 밀폐해 건조한 곳에, 불리거나 데친 톳은 냉장해 2~3일 안에 씁니다.

손질·조리 요령

  • 말린 톳은 물에 20~30분 불린 뒤 끓는 물에 데치고 물을 버립니다. 불린 물과 데친 물은 쓰지 않습니다.

대체 식재료: 미역, 다시마(말린 것)

보관 기간은 일반적인 참고값이며 보관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출처식품 보관·취급 안내

톳(말린 것) 효능: 두드러진 영양소

이 정보는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질병의 진단·치료·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른 식단은 의사·영양사와 상담하세요.

톳(말린 것) 부작용과 주의할 점

  • 무기비소가 많은 해조류입니다

    톳은 해조류 가운데 무기비소가 많은 편으로 알려져 영국 등은 섭취를 자제하도록 권고한 바 있습니다. 불리고 데친 뒤 물을 버리면 상당량 줄어들며, 매일 많이 먹지 않습니다.

  • 나트륨·칼륨이 많습니다

    마른 것 기준 나트륨과 칼륨이 매우 많아 칼륨 제한 식단이면 피하고, 혈압 관리 중이면 무침 간을 약하게 합니다.

    신장 질환 식단 주의 관련 식재료 보기 →
  • 철분 수치는 가공 방법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톳 철분은 삶는 솥의 재질에 따라 값이 크게 달라진다는 보고가 있어 철분 공급원으로 기대하기보다 다양한 식품과 함께 먹습니다.

    빈혈·철분 부족 관련 식재료 보기 →

톳(말린 것) 제철

뚜렷한 제철 없이 연중 유통됩니다. 생톳은 3~5월에 나오며 말린 톳은 연중 유통됩니다.

출처제철 농산물 정보

관련 증상·상태

이 정보는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질병의 진단·치료·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른 식단은 의사·영양사와 상담하세요.

톳(말린 것) 자주 묻는 질문

톳 1회 분량 칼로리는?

마른 것 5g(불리면 약 40~50g)은 약 5kcal입니다.

톳은 날로 먹어도 되나요?

생톳도 데쳐서 무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데치면 비린내와 비소가 줄고 색이 선명한 녹색으로 바뀝니다.

출처와 갱신 이력

출처표준수산물성분표전국통합식품영양성분정보(원재료성식품)표준데이터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식품 보관·취급 안내

  • 2026년 10월 19일 — 초판 작성. 영양 수치는 공식 성분표 대표값 기준입니다.

오류·정정 요청 방법은 소개 페이지에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