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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대백과

잠 잘 오는 음식과 관련 영양소

수면과 관련해 연구된 영양소는 신경 이완에 관여하는 마그네슘, 멜라토닌의 전구체인 트립토판(우유·달걀·견과), 비타민B6입니다. 반대로 카페인, 알코올, 취침 전 과식과 고당류 간식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음식으로 불면증을 치료할 수는 없으며, 2주 이상 지속되는 불면은 진료가 필요합니다.

수면·숙면수면에 좋은 음식불면증 음식숙면 음식갱신 2026년 10월 18일

이 정보는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질병의 진단·치료·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른 식단은 의사·영양사와 상담하세요. 이 페이지는 영양소 기준의 일반 정보이며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수면·숙면과 관련된 영양소

왜 이 영양소를 보는지, 하루에 얼마나 필요한지부터 확인합니다.

출처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관련 영양소 함량이 높은 식재료 순위

위 영양소들의 순위를 합산한 결과입니다(주의 식재료는 제외). 100g 기준 수치이며 실제 섭취량은 식재료 페이지의 1회 분량 전환으로 확인하세요.

수면·숙면 관련 영양소 함량 순위
순위식재료마그네슘 mg비타민B6 mg칼슘 mg
1병아리콩92~140(많음, 참고)0.42~0.65(많음, 참고)153(20%)
2검은콩(서리태)220~340(많음, 참고)0.3~0.46(들어 있음, 참고)199(27%)
3참치(참다랑어)40~60(들어 있음, 참고)0.36~0.55(많음, 참고)27(4%)
4렌틸콩37~57(조금, 참고)0.43~0.65(많음, 참고)72(10%)
5고등어60~92(들어 있음, 참고)0.31~0.48(들어 있음, 참고)26(3%)
6시금치63~95(들어 있음, 참고)0.15~0.24(조금, 참고)66(9%)
7현미110~180(많음, 참고)0.4~0.62(많음, 참고)14(2%)
8꽃게27~41(조금, 참고)0.12~0.18(조금, 참고)127(17%)
9호두120~190(많음, 참고)0.42~0.65(많음, 참고)81(11%)
10메밀180~280(많음, 참고)0.16~0.26(조금, 참고)21(3%)
11아몬드210~330(많음, 참고)0.1~0.17(조금, 참고)337(45%)
12새우28~42(조금, 참고)0.12~0.2(조금, 참고)49(7%)

출처: 국가표준식품성분표·표준수산물성분표(공공데이터포털 통합 영양성분 데이터), 100g 가식부 기준. '참고' 표시 값은 국내 공식 데이터에 없는 항목으로, USDA FoodData Central 등 참고값을 중심으로 한 범위와 함유 정도(많음·들어 있음·조금·적음)로 표시합니다. 품종·산지·조리 상태에 따라 실제 값은 달라집니다. 괄호 안은 100g당 성인 1일 기준 대비 %.

출처국가표준식품성분표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FoodData Central (SR Legacy)

추천 식재료와 이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자유 라이선스). 저작자와 라이선스는 각 식재료 페이지와 사진 출처 목록에 있습니다.

수면·숙면일 때 주의할 식재료

'좋은 음식'만 찾다가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각 식재료 페이지의 단점 섹션과 연결됩니다.

  • 꿀취침 전 당류는 혈당 변동으로 새벽 각성을 부를 수 있습니다.
  • 삼겹살고지방 야식은 소화 부담과 역류로 수면을 방해합니다.
  • 수박취침 전 수분·이뇨 식품은 야간 소변을 늘립니다.
  • 인삼(수삼)많이 먹거나 농축 제품을 먹으면 잠이 안 오는 증상이 보고됩니다.

일반 안내

  • 카페인은 반감기가 5~6시간이라 오후 2시 이후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알코올은 잠들기는 쉽게 하지만 후반 수면을 깨뜨립니다.
  • 취침 2~3시간 전에 식사를 마치고, 배고프면 소량의 우유·바나나 정도로 합니다.

이 정보는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질병의 진단·치료·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른 식단은 의사·영양사와 상담하세요.

출처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국가표준식품성분표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FoodData Central (SR Legacy)

자주 묻는 질문

잠 잘 오는 음식은?

따뜻한 우유, 바나나, 아몬드 한 줌, 키위처럼 마그네슘·트립토판·비타민B6가 들어 있고 소화 부담이 적은 식품이 취침 전 간식으로 흔히 권장됩니다. 효과는 개인차가 크고 수면 습관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