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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대백과

간에 좋은 음식? 근거와 관련 영양소

한국 성인에게 흔한 비알코올 지방간은 과도한 열량·당류(특히 과당)·정제 탄수화물 섭취와 복부 비만이 주된 식사 요인으로 꼽히며, 체중의 7~10%를 감량하면 간 지방이 줄어든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간에 '좋은 음식'을 더하기보다 술·가당 음료·과식을 줄이는 것이 먼저이고, 간 질환이 있다면 날 해산물과 고용량 보충제를 피해야 합니다.

간 건강·지방간지방간에 좋은 음식간 수치 낮추는 음식간에 나쁜 음식갱신 2026년 10월 18일

이 정보는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질병의 진단·치료·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른 식단은 의사·영양사와 상담하세요. 이 페이지는 영양소 기준의 일반 정보이며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간 건강·지방간과 관련된 영양소

왜 이 영양소를 보는지, 하루에 얼마나 필요한지부터 확인합니다.

출처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관련 영양소 함량이 높은 식재료 순위

위 영양소들의 순위를 합산한 결과입니다(주의 식재료는 제외). 100g 기준 수치이며 실제 섭취량은 식재료 페이지의 1회 분량 전환으로 확인하세요.

간 건강·지방간 관련 영양소 함량 순위
순위식재료당류 g칼로리 kcal포화지방 g
1곤약06(0%)0.01
2청경채010(0%)0.02
3셀러리017(1%)0.02
4숙주나물013(1%)0.03
5표고버섯0.4322(1%)0.03
6쑥갓015(1%)0.04
7팽이버섯0.3721(1%)0.04
8새송이버섯0.3320(1%)0.04
9송이버섯0.3121(1%)0.04
10시래기(삶은 것)0.0427(1%)0.06
11곤드레(삶은 것)040(2%)0.08
12느타리버섯0.7415(1%)0.03

출처: 국가표준식품성분표·표준수산물성분표(공공데이터포털 통합 영양성분 데이터), 100g 가식부 기준. '참고' 표시 값은 국내 공식 데이터에 없는 항목으로, USDA FoodData Central 등 참고값을 중심으로 한 범위와 함유 정도(많음·들어 있음·조금·적음)로 표시합니다. 품종·산지·조리 상태에 따라 실제 값은 달라집니다. 괄호 안은 100g당 성인 1일 기준 대비 %.

출처국가표준식품성분표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FoodData Central (SR Legacy)

추천 식재료와 이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자유 라이선스). 저작자와 라이선스는 각 식재료 페이지와 사진 출처 목록에 있습니다.

간 건강·지방간일 때 주의할 식재료

'좋은 음식'만 찾다가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각 식재료 페이지의 단점 섹션과 연결됩니다.

  • 꿀과당이 절반 가까이. 설탕과 같은 기준으로 제한.
  • 포도과당이 많은 과일. 주스·과식을 피합니다.
  • 삼겹살포화지방·열량 과잉.
  • 굴간 질환이 있으면 생굴은 비브리오 패혈증 위험. 반드시 익혀서.
  • 꽃게간장게장 등 날 갑각류는 간 질환자에게 감염 위험.

일반 안내

  • 술은 양과 관계없이 간에 부담을 주며, 알코올성 간질환이 있다면 금주가 원칙입니다.
  • 한약·건강기능식품·고용량 보충제로 인한 간 손상 사례가 있어 간 수치가 높다면 복용 전 상담합니다.
  • 간 수치 상승의 원인(B형·C형 간염, 약물, 지방간 등)은 혈액검사와 진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일반 식사 정보입니다.

이 정보는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질병의 진단·치료·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른 식단은 의사·영양사와 상담하세요.

출처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국가표준식품성분표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FoodData Central (SR Legacy)

자주 묻는 질문

간에 좋은 음식은?

특정 음식이 간을 회복시킨다는 근거보다, 지방간의 원인인 열량·당류·술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라는 근거가 훨씬 강합니다. 통곡물·채소·생선·콩 위주로 먹고 가당 음료·튀김·과음을 피합니다.

간에 나쁜 음식은?

술, 가당 음료·과일주스(과당), 정제 탄수화물 과다, 튀김·가공육의 포화지방이 대표적입니다. 간 질환이 있으면 날 해산물도 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