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많은 음식 순위
콜레스테롤은 세포막과 호르몬의 재료가 되는 지질로 동물성 식품에만 들어 있습니다.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은 식사성 콜레스테롤을 1일 300mg 미만으로 섭취하도록 권고하며, 달걀노른자·내장·새우·오징어에 많습니다.
- 1일 기준 (남성)
- 기준 없음
- 1일 기준 (여성)
- 기준 없음
- 19~49세
- 상한섭취량
- 설정 없음
콜레스테롤 많은 식재료 순위
분류 필터와 100g·1회 분량 전환을 지원합니다. 1회 분량 기준은 실제로 먹는 양을 반영하므로 견과·건조식품은 순위가 내려갑니다.
| 순위 | 식재료 | 함량 (mg) |
|---|---|---|
| 1 | 메추리알육류·달걀 | 401 |
| 2 | 달걀육류·달걀 | 303 |
| 3 | 소 간육류·달걀 | 275 |
| 4 | 오징어수산물참고 | 180~280 |
| 5 | 새우수산물참고 | 120~200 |
| 6 | 멸치(마른멸치)수산물 | 154 |
| 7 | 장어수산물참고 | 100~160 |
| 8 | 치즈(체다)유제품참고 | 84~130 |
| 9 | 오리고기육류·달걀 | 97.9 |
| 10 | 주꾸미수산물 | 97.3 |
| 11 | 차돌박이육류·달걀 | 90.5 |
| 12 | 전복수산물참고 | 68~110 |
| 13 | 닭다리살(넓적다리)육류·달걀 | 80.3 |
| 14 | 꽃게수산물참고 | 62~94 |
| 15 | 양고기육류·달걀 | 78 |
| 16 | 닭발육류·달걀 | 76.4 |
| 17 | 돼지갈비육류·달걀 | 76.2 |
| 18 | 고등어수산물참고 | 56~84 |
| 19 | 소고기 등심육류·달걀 | 68.6 |
| 20 | 삼겹살육류·달걀 | 68.6 |
| 21 | 돼지고기 안심육류·달걀 | 67.9 |
| 22 | 소고기 양지육류·달걀 | 67.2 |
| 23 | 돼지 목살육류·달걀 | 65 |
| 24 | 소고기(우둔·살코기)육류·달걀 | 57.1 |
| 25 | 닭가슴살육류·달걀 | 56.1 |
| 26 | 돼지 등심육류·달걀 | 53.5 |
| 27 | 굴수산물참고 | 40~60 |
| 28 | 문어수산물참고 | 38~58 |
| 29 | 홍합수산물 | 45.1 |
| 30 | 대구수산물참고 | 34~52 |
| 31 | 연어수산물 | 40.8 |
| 32 | 대게수산물 | 40.8 |
| 33 | 참치(참다랑어)수산물참고 | 30~46 |
| 34 | 산양유유제품 | 16.5 |
| 35 | 플레인 요거트유제품참고 | 10~16 |
| 36 | 우유유제품 | 10.1 |
| 37 | 아마씨견과·종실 | 2 |
| 38 | 달걀흰자육류·달걀 | 0.36 |
| 39 | 사과과일 | 0 |
| 40 | 바나나과일 | 0 |
| 41 | 배과일 | 0 |
| 42 | 귤과일 | 0 |
| 43 | 포도과일 | 0 |
| 44 | 딸기과일 | 0 |
| 45 | 수박과일 | 0 |
| 46 | 복숭아과일 | 0 |
| 47 | 감과일 | 0 |
| 48 | 블루베리과일 | 0 |
| 49 | 키위과일 | 0 |
| 50 | 아보카도과일 | 0 |
'참고' 표시는 국내 공식 데이터에 해당 값이 없어 참고값을 쓴 식재료입니다(전체 182개 중 17개). 출처: 국가표준식품성분표·표준수산물성분표(공공데이터포털 통합 영양성분 데이터), 100g 가식부 기준. '참고' 표시 값은 국내 공식 데이터에 없는 항목으로, USDA FoodData Central 등 참고값을 중심으로 한 범위와 함유 정도(많음·들어 있음·조금·적음)로 표시합니다. 품종·산지·조리 상태에 따라 실제 값은 달라집니다. 1일 권장량 대비 %는 보건복지부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19~49세 성인 기준(권장섭취량 또는 충분섭취량)입니다.
출처국가표준식품성분표표준수산물성분표전국통합식품영양성분정보(원재료성식품)표준데이터FoodData Central (SR Legacy)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콜레스테롤 적은 식재료 (참고)
콜레스테롤을 제한해야 할 때 참고할 수 있는 하위 10개입니다.
콜레스테롤의 역할과 과다 섭취 부작용
체내 역할
- 세포막 구성
- 스테로이드 호르몬·비타민D·담즙산의 재료
부족하면
- 체내에서 합성되므로 식품 섭취 기준은 없습니다.
과잉 섭취 주의
- 식사성 콜레스테롤이 혈중 수치에 미치는 영향은 개인차가 크지만 300mg 미만 섭취가 권고됩니다.
이 정보는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질병의 진단·치료·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른 식단은 의사·영양사와 상담하세요.
콜레스테롤과 관련된 증상·상태
자주 묻는 질문
콜레스테롤 많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100g 기준 메추리알(401mg), 달걀(303mg), 소 간(275mg), 오징어(참고값 180~280mg), 새우(참고값 120~200mg) 순입니다. 1회 분량으로 바꾸면 순위가 달라질 수 있어 표에서 전환해 보세요.
콜레스테롤 하루 권장량은?
콜레스테롤은 별도의 권장섭취량 기준이 없으며 식사성 콜레스테롤이 혈중 수치에 미치는 영향은 개인차가 크지만 300mg 미만 섭취가 권고됩니다.
콜레스테롤이 부족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체내에서 합성되므로 식품 섭취 기준은 없습니다.